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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Travel/Korea 2007.11.18 02:16
주말에 금오산에 갔습니다. 작년 11월 1일에 올라가곤 1년 만에 올랐는데,

단풍도 많이 떨어져 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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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굴에서 바라본 풍경
도선굴에서 바라본 풍경
도선굴에서 바라본 풍경
도선굴에서 바라본 풍경
도선굴에서 바라본 풍경
도선굴에서 바라본 풍경
도선굴에서 바라본 풍경
도선굴에서 바라본 풍경

도선굴에서 경치를 감상하면서 일년에 4번만 와도 금오산의 사계절을 다 볼수 있을 텐데, 그게

참 잘안되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가끔씩 이렇게 산을 오르게 되면 앞으로도 자주 와야겠다고
다짐 하지만 늘상 다른일에 밀려서 이렇게 일 년에 한 번 올라오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산을 오르다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는 구나 하고 감탄하면서,

역시 세상에서 가장힘든 일중 하나가 남들 처럼 사는 것이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저같이 게으른(?) 사람은  특별한(?) 이벤트가 없으면 잘 찾지 않게 되니까요.

오늘 하루도 나름 뜻깊은(?) 하루 였습니다.

PS> 늘 느끼지만 세상에는 기인이사가 많은 것 같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저는 정말 평범한 사람이라고 오늘도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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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obo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