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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version 0.2'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05.12.28 민석이 생일
  2. 2005.12.24 크리스마스 이브
  3. 2005.12.21 스토아웨이 키보드 구매 (2)
  4. 2005.12.18 허무
  5. 2005.12.15 겨울 방학 시작하다.
  6. 2005.12.13 기말고사...
  7. 2005.11.27 나이들어 동화책을 보다 생기는 의문들... (1)
  8. 2005.11.27 기다림...
  9. 2005.11.22 역사를 아십니까? (2)
  10. 2005.11.21 집이 있어야 한다.
민석이 생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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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obo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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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의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하늘에 그렇게 기도 했건만 날씨만 좋네요... 이른 아침부터 외국어 과외(?)를 받고, 방안에서 방황했습니다. 오후에는 학교밖을 배회(?)하며 나름대로 만족(^^) 스러운 하루를 보냈어요... 걷기 운동으로 살도 빼고... 매일이 오늘만 같으면 좋겠네요...
별걱정 없이 편하게 보내는 하루...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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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obo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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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웨이 키보드를 구매 했어요...^^

키감이 매우 좋네요... 생각보다 크지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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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obocho

허무

My Life/version 0.2 2005.12.18 21:58
방학을 시작한지 어느덧 4일이 지났네요... 며칠간 먹고 자고를 반복하다 휴일에 학교를 오니 후배들이 모두 숙제한다고 바쁘네요...

후배 한명이 코딩을 하는걸 뒤에서 보고 있었는데, 쩝... 둘이서 버그 잡는데 30분이 넘게 걸리네요... 코딩을 안하다 보니 버그도 잘 안잡아 지네요... 단순한 버그였는데.... 발견뒤의 그 허무함이란...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는데, 너무 낭비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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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obo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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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전기회로 시험을 마치고, 저녁에 실험을 검사 받고 방학을 했습니다. ^^

남은 방학기간 알차게 놀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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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obo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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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마지막 기말 고사를 치고 있어요.

오늘은 두과목, 한 과목은...쩝... 거의 끙끙대며 시험을 보았는데, 결과는 엄청 신통하지 않네요...ㅠㅜ

가만에 제대로 시험 공부 안했더니, 성적도 비례해서 안 나올듯 하네요...

역시 저랑 유종의 미이런 단어는 안 어울리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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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obo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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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를 읽다가 문득 의문이 생겼다.

마지막 황제를 보면 부이가 감옥에서 혼자 씻고, 옷을 입을 수도 없다고 했다. 공주도 비슷할 껀데, 백설공주는 난쟁이들의 오두막에서 청소도 잘 한다. 쩝... 공주는 배우지 않아도 다 잘하는 것인가?

그런 것인가... 문득 동화책을 보다 잠시 생각이 떠올라서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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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있어야 한다.  (0) 2005.11.21
Posted by chobo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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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重慶에 가면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가 있다. 칠성각이라는 곳에 위치하였는데, 우리 선조들이 항일투쟁을 하며 여러차례 임시 정부를 옮기면서 온곳이다. 이곳을 중경시가 보존하여서 우리나라의 독립기념관등의 협력으로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이 곳에 우리나라의 임시정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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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obocho
뉴스를 보는데, 바닷가재도 큰 집이 있어야 암컷과 짝짓기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쩝... 그넘의 집이 뭔지 그래서 큰 집에사는 가재는 6마리의 암컷과 살지만 작은 집에 사는 수컷은 혼자 쓸쓸히 산다고 한다. 쩝... 역시 집이 대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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